
TeamHAI Insight · AI SOV
AI 검색 답변 기반
인사이트 추출 및 알람 시스템 구축
LG CNS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대상으로, 4개 LLM이 어떤 채널을 읽고
어떤 브랜드를 추천하는지 4,710건의 인용을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AI SOV 주간 알람 시스템과 콘텐츠 제작 액션 플랜을 제안합니다.
측정 개요
4개 LLM × 페르소나 × 20개 질문
팀하이 AI SOV 구조로 측정했습니다. ChatGPT, Gemini, Claude, Perplexity
네 엔진의 답변에서 인용된 출처를 전부 수집해 도메인 단위로 정리했어요.
고객사 요청에 따라 추후 Gemini는 Google AI Overview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국내 4개사와 해외 3개사를 함께 두고 봤습니다.
Summary
검색 답변 인용 채널 분석, 네 줄 요약
AI가 답변을 만들 때 어디를 읽는지 보면, 브랜드가 어디에 콘텐츠를 두어야 하는지가 보입니다.
lgcns.com 도메인은 70위입니다
인용 12건, 점유율 0.4%. 고유 도메인 534개 가운데 70위에 있습니다.
클라우드 비즈니스는 사업자 페이지를 우선합니다
상위 100개 인용의 68.2%가 클라우드 사업자와 공급사 소유이고, 그중 71%가 국외 사업자입니다.
AI 서비스별로 참고 채널이 다릅니다
ChatGPT는 국외 사업자 문서를, Claude와 Perplexity는 국내 채널과 기술 블로그를 우선합니다.
기회는 어디에 있을까요?
국내 규제와 인증, 마이그레이션 실무는 국외 사업자 문서가 답하지 않는 영역입니다. 브랜디드 콘텐츠 확장이 필요해요.
자사 현황 진단
GEO AI 검색 답변에서 인용된
고유 도메인 534개 에서 lgcns.com의 위치
인용 순위와 함께, 브랜드가 답변에서 얼마나 언급됐는지를 SOV 점수로 봤습니다.
| 인용 건수 | 12건 |
| 점유율 | 0.4% |
| 인용 엔진 | ChatGPT 12건 Claude 0건 | Gemini 0건 | Perplexity 0건 |
브랜드별 SOV 점수 및 언급률
| 브랜드 | SOV Score | 점수 | 언급률 |
|---|---|---|---|
| Amazon Web Services | 82.2 | 90.5% | |
| Microsoft Azure | 72.3 | 82.9% | |
| Google Cloud | 63.3 | 75.6% | |
| 네이버클라우드 | 17.7 | 22.7% | |
| LG CNS CLOUD | 6.4 | 5.8% | |
| 케이티클라우드 | 2.9 | 4.4% | |
| 삼성SDS 클라우드 | 3.5 | 2.7% | |
| SK AX | 1.3 | 1.1% |
콘텐츠 유형 분석
생성형 AI 답변에 활용되는 콘텐츠 유형
상위 100개 인용 도메인 3,480건을 비즈니스에 따라 분류해보았습니다.
상위 10 인용 도메인
네 개 엔진 합산, 전체 인용 4,710건 기준
상위 4개 도메인이 전체의 23.7%를 차지하고, 네 개 모두 국외 사업자 소유입니다. AWS, Microsoft, Google 합계는 1,116건이에요.
| 순위 | 도메인 | 구분 | 인용 | 비중 | |
|---|---|---|---|---|---|
| 1 | aws.amazon.com | 국외 사업자 | 322 | 6.8% | |
| 2 | docs.aws.amazon.com | 국외 사업자 | 274 | 5.8% | |
| 3 | learn.microsoft.com | 국외 사업자 | 264 | 5.6% | |
| 4 | cloud.google.com | 국외 사업자 | 256 | 5.4% | |
| 5 | samsungsds.com | 국내 사업자 | 118 | 2.5% | |
| 6 | gartner.com | 리서치 | 106 | 2.3% | |
| 7 | docs.cloud.google.com | 국외 사업자 | 104 | 2.2% | |
| 8 | azure.microsoft.com | 국외 사업자 | 96 | 2.0% | |
| 9 | speedykorea.com | 기술 블로그 | 74 | 1.6% | |
| 10 | cloudike.kr | 국내 사업자 | 72 | 1.5% |
B2B 인용 채널 경향성
국내 vs 국외, 브랜드 페이지 vs 커뮤니티
도메인 운영 주체 기준, 상위 100개 인용 3,480건입니다. 전체 구성은 국외 60.9%, 국내 39.1%예요.
| 성격 | 합계 (비중) | 국외 | 국내 | 비고 |
|---|---|---|---|---|
| 클라우드 사업자와 공급사 | 2,374 (68.2%) | 1,684 | 690 | 국외 2,118건 vs 국내 1,362건 기준 성격 합산 |
| 실무자 기술 블로그 | 386 (11.1%) | 44 | 342 | 국외 45개 도메인(도메인당 평균 47건), 국내 55개 도메인(평균 25건) |
| 언론과 전문 매체 | 244 (7.0%) | 82 | 162 | |
| 리서치와 리뷰 플랫폼 | 210 (6.0%) | 180 | 30 | 집중도가 다릅니다 |
| 정부, 공공, 표준, 협회 | 198 (5.7%) | 106 | 92 | |
| 백과와 위키 | 46 (1.3%) | 0 | 46 | |
| 커뮤니티 | 22 (0.6%) | 22 | 0 |
엔진별 인용 출처
엔진마다 읽는 곳이 다릅니다
엔진별 인용 출처 구성비입니다. 미분류를 제외하고 각 엔진 내부를 100%로 두었어요.
구성비는 측정 차트 기준 근사값입니다.
LG CNS AI SOV - 플랫폼별 자사 언급 응답 수 (필터 적용 모집단 기준) · 단위: 응답 수
언론 채널 상위 10
AI SOV 인용률을 늘리기 위한 Earned Media 인사이트
13개 매체 244건의 언론 인용을 엔진별로 나눠 보면, 언드 미디어가 어느 엔진에서 효과를 내는지가 드러납니다.
참고 · 글로벌 인용 채널 비교
해외 연구와 국내 B2B 실측은 다릅니다
최근 Search Engine Journal의 글로벌 IT 업종 연구와 팀하이 실측(LG CNS 클라우드, 국내 B2B)을 나란히 두었습니다.
자사와 사업자 소유 도메인
레딧의 위치
B2B 리뷰 디렉터리
국내 B2B에서는 커뮤니티와 리뷰 디렉터리보다 사업자 공식 문서와 국내 전문 매체의 비중이 훨씬 큽니다. 해외 GEO 가이드를 그대로 적용하면 채널 우선순위가 어긋날 수 있어요.
액션 플랜
AI SOV 알람 시스템 + 점유율 상승을 위한 채널과 콘텐츠
진단에서 끝나지 않도록, 주간 알람으로 우선순위를 잡고 콘텐츠와 채널로 이어지는 네 가지 순서를 제안합니다.
브랜드 언급, 인용 관리를 통한 인사이트 알람 시스템
LG CNS 36개 시스템의 AI SOV 주간 알람으로 업무 우선순위를 제안합니다. 자사 노출 하락, 경쟁사 급등, 신규 인용 도메인, 미등록 브랜드 등장을 회차마다 감지해요.
엔지니어 기술 콘텐츠 확대
마이그레이션 사례와 아키텍처 해설을 자사 기술 블로그와 외부 플랫폼에 동시 게시합니다. 국내 규제 대응 가이드, ISMS-P 인증 절차, 망분리 판단 기준을 자사 도메인에 축적합니다.
언드 미디어 채널 재조정
클라우드 전문지를 우선하고, 자체 데이터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채널 협업을 제안합니다.
리서치 채널 관리
Gartner와 시장조사 리포트에 자사 언급이 유지되도록 관리합니다.
참고 · AI 검색 답변 기반 콘텐츠 제작
검색 답변에서 추출한 CEP 상황으로 콘텐츠 주제를 정합니다
"국내 클라우드랑 해외 클라우드 중 어디가 더 편해요?" 같은 실제 AI 답변에서 고객이 떠올리는 상황(CEP)을 뽑아 클러스터로 묶고, 각 클러스터를 콘텐츠 주제로 바꿉니다. 하나의 인사이트를 인스타그램 카드뉴스까지 여러 채널로 확장하는 One Source, Multi Use 구조예요.
인스타그램 콘텐츠 아카이빙
CLUSTER 01 클라우드 타입 테스트, CLUSTER 02 새벽 2시 서버가 멈췄다
우리 브랜드는 AI 답변에서 몇 위일까요?
팀하이 AI SOV로 ChatGPT, Claude, Gemini, Perplexity가 우리 브랜드와 경쟁사를 어떻게 언급하고 인용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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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답변 1억 700만 건을 분석했더니 인용 출처의 절반은 업종을 가리지 않고 커뮤니티였어요. 나머지 절반은 업종에 따라 완전히 갈렸고, B2B에서 자사 페이지 인용은 2%였습니다. 그런데 팀하이가 국내 B2B 클라우드를 직접 측정해 보니 벤더 소유 도메인이 30%를 넘었어요. 원문의 처방은 국내에 그대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AI는 어떤 영화관의 홈페이지를 가장 선호할까요?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를 팀하이 페이지 진단 분석을 통해 분석했습니다. 세 영화관의 SEO 점수는 67점에서 74점으로 비슷한테 GEO 점수는 22점에서 60점까지 크게 벌어져 있습니다. AI 검색 엔진은 우리 브랜드나 제품명을 고유한 개체로 인식하게 하는 명확한 브랜드 엔티티(Brand Entity)를 선호합니다. 메가박스의 점수가 가장 높았지만 AI가 인용할 만한 신뢰도가 높고 정형화된 콘텐츠가 부족해 개선이 필요한 지점이 여럿 남아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간 쌓아왔던 막대한 브랜드 자산을 바탕으로 AI 검색에 인용되었지만, 이제는 홈페이지 구조까지 파악해 부족한 곳을 개선한다면 AI 검색에 더욱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